일본 여행을 즐기세요!

사가시마 가이드|3개 항구·바위 지장보살·해안 라이딩

사가시마 가이드|3개 항구·바위 지장보살·해안 라이딩
사가시마의 사기·무코타·스노우에항에서 출발해 조수에 따라 드러나는 마가이 와레이시 지조, 도노미네 벚꽃, 오노우라 해안과 항구별 자전거 시설을 만나보세요.

핵심 포인트

사기시마 소개

사기시마는 미하라시 앞바다에 떠 있는 다리가 없는 섬으로, 배로 건너가 3개 항구를 기점으로 도보나 자전거로 둘러봅니다.

3개의 항구

사기항·무카이다항·스노우에항이 있으며, 미하라와 오노미치, 이쿠치지마 등을 잇는 항로에 따라 도착하는 항구가 다릅니다.

사이클 스테이션

3개 항구는 사기시마 사이클 스테이션으로 정비되어 자전거 스탠드와 공기 주입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절벽에 새긴 와레이시 지장

무카이다항 인근 바닷가의 거대한 바위에 새겨진 지장으로, 쇼안 2년(1300년)의 각명이 남아 있으며 조수의 간만에 따라 보이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도노미네 센본자쿠라

무카이다항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인 도노미네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1992년부터 심어 온 벚나무와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노우라 해안과 스쿠네시마

사기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의 자연 해안 보전 지구로, 앞바다에는 영화 「벌거벗은 섬」의 촬영지인 스쿠네시마가 보입니다.

배 시간에 맞춘 계획

사기시마에는 다리가 없으므로 갈 때와 돌아올 때의 항로와 시간표를 확인하고, 돌아오는 배를 탈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둘러봅니다.

최신 정보는 공식 발표 또는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Hiroshima의 추천 인기 기사

광고

여행을 더 편리하게

가까운 곳에 묵으면 관광이 훨씬 편해집니다. 현지 체험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사기섬은 3개 항구를 기준으로 도보 코스를 짜요

히로시마현(Hiroshima) 미하라시(Mihara) 앞바다에 떠 있는 사기섬(Sagishima)은 배로 건너가 해안 마을과 밭, 해변을 자신의 속도로 이어 걷는 섬이에요.

다리로 본토와 연결되지 않아 여행의 시작과 끝은 반드시 항구가 되므로 돌아오는 배 시간부터 거꾸로 계산해 움직이는 것이 기본이에요.

사기·무코타·스노우에 항구는 항로가 달라요

섬에는 사기항(Sagi Port), 무코타항(Mukōta Port), 스노우에항(Sunoue Port)이 있으며 미하라, 스나미, 오노미치, 이쿠치지마, 인노시마 방면을 잇는 항로가 각각 정박해요.

같은 사기섬행이라도 도착 항구가 다르므로 가는 편의 항구 이름뿐 아니라 돌아올 때 이용할 항구와 배편 조합까지 확인하세요.

배에 따라 일부 정박지를 건너뛰는 편도 있으니 지도에서 가까워 보이는 항구로 이동하면 탈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운항사의 시간표를 우선하세요.

도보라면 한 지역, 자전거라면 섬 둘레를 돌아요

도보 여행은 무코타항 주변의 돌지장보살과 도노미네, 사기항 주변의 오노우라 해안처럼 항구를 기점으로 한 지역에 집중하면 무리가 없어요.

자전거라면 섬 둘레를 따라 지역을 연결할 수 있지만 언덕과 커브, 여름철 더위가 있으므로 사진 촬영과 휴식까지 포함해 시간 여유가 필요해요.

거리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언덕, 맞바람, 여름 더위, 배 출발 시간을 함께 고려해 계획하세요.

섬은 주민이 생활하는 곳이기도 해요

해안 도로와 마을 안 좁은 길은 주민이 출퇴근하고 통학하며 농사일을 하거나 항구로 이동할 때 이용해요.

사진을 찍으려고 도로 한가운데 서거나 사유지와 밭에 들어가지 말고 인사와 양보를 소중히 하면 섬의 시간을 조용히 함께할 수 있어요.

도착 항구 항로의 주요 방향 계획의 초점
사기항 미하라·인노시마 방면 해안과 사기 지역
무코타항 미하라·스나미 방면 돌지장보살과 도노미네
스노우에항 오노미치·세토다 방면 섬 일주 연결

바닷가 자전거 여행은 항구 시설부터 시작해요

사기섬을 자전거로 둘러본다면 승선 전 적재 조건과 섬 안에서 생길 수 있는 작은 문제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미하라시는 3개 항구를 ‘사기시마 사이클 스테이션’으로 정비하고 대합실과 항구 주변에 자전거용 시설을 마련했어요.

3개 항구의 사이클 스테이션을 나눠 이용해요

무코타항에는 자전거 거치대, 테이블, 벤치와 대합실 안 공기 주입기가 있어요.

사기항에는 벤치와 대합실 안 공기 주입기가 있고 기존 자전거 거치대도 있어요.

스노우에항에는 자전거 거치대, 벤치와 대합실 안 공기 주입기가 있어 출발 전과 귀항 전 점검 장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자전거를 배에 실을 수 있는지 확인해요

여객선, 고속선, 페리는 자전거 적재 가능 여부와 요금, 허용 대수가 모두 같지 않을 수 있어요.

혼잡도나 선박 유형에 따라 취급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 이용할 배편의 운항사에 미리 확인하고 승무원 안내에 따라 고정하세요.

자전거 가방을 이용할 때도 선내 통로나 승하선 출입구를 막지 않는 크기로 정리하고 출항 직전이 아니라 여유 있게 항구에 도착하세요.

해안에서는 속도보다 주변을 살펴요

경치가 탁 트인 구간에서도 커브 너머에서 자동차나 농작업 차량이 올 수 있어요.

좁은 길에서는 나란히 달리지 말고 내리막에서 속도를 높이지 마세요. 보행자나 주민 차량을 발견하면 안전한 곳에서 한 줄로 서서 양보해요.

섬 안에 보급할 곳이나 영업 중인 가게가 있다고 전제하지 말고 물, 간식, 수리용품, 쓰레기봉투를 직접 준비하세요.

항구 주요 시설 이용할 때
무코타항 거치대·공기 주입기 출발 준비와 휴식
사기항 벤치·공기 주입기 해안 쪽 점검
스노우에항 거치대·공기 주입기 승선 전 정리

마가이 와레이 이시 지장보살은 조수에 따라 달라지는 문화재예요

무코타항 근처의 마가이 와레이 이시 지장보살(Magai Warei Ishi Jizō)은 바닷가 거대한 바위에 직접 새긴 좌상이에요.

형태와 발원문뿐 아니라 조수 높이에 따라 보이는 범위가 달라지는 장소 자체가 사기섬의 바다와 신앙의 관계를 전해요.

1300년 명문이 남은 석불이에요

거대한 바위 중앙을 배 모양 윤곽으로 움푹 파고 그 안에 연꽃 받침에 앉은 지장보살을 표현했어요.

오른손에는 석장, 왼손에는 보주를 들고 있으며 양옆에는 화병과 발원문, 쇼안 2년인 1300년과 불사 넨신의 명문이 새겨져 있어요.

히로시마현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니 바위 표면을 만지거나 글자를 따라 그리지 말고 떨어져 관찰하는 것이 중요해요.

썰물과 밀물 때 보이는 모습이 달라요

썰물 때는 불상의 전신이 드러나고 밀물 때는 얼굴 부근까지 바닷물에 잠겨요.

조수 높이는 날마다 달라지므로 특정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일본 기상청 등의 조위 정보를 확인하고 바위 지대로 내려가 가까이 다가가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보세요.

젖은 돌과 해조류는 미끄럽고 파도나 배가 만든 물결도 올 수 있으니 사진을 찍을 때 화면만 보지 말고 발밑과 돌아갈 길을 확보하세요.

도노미네 센본자쿠라에서 지역의 나무 심기와 바다 풍경을 따라가요

무코타항에서 걸어갈 수 있는 도노미네(Tōnomine)에는 벚나무가 심겨 있으며 순환로와 높은 곳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요.

꽃 명소로만 소비하지 말고 지역 주민이 섬을 아름답게 가꾸려고 나무를 심고 돌보아 온 장소라고 생각하며 걸으면 풍경의 배경이 보여요.

1992년부터 이어진 나무 심기 활동이에요

도노미네의 벚나무는 1992년인 헤이세이 4년부터 지역 활동으로 심어 왔어요.

이러한 나무 심기와 육림 활동은 좋은 평가를 받아 전국 육림 활동 대회에서 임야청 장관상을 받았어요.

만개 시기에는 순환로가 분홍빛 터널처럼 보이지만 개화는 날씨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문 전에 개화 상황을 확인하세요.

꽃이나 가지를 만지지 말고 뿌리 주변 흙이 다져지지 않도록 산책로로 걸으며 혼잡할 때는 삼각대를 펼쳐 통로를 차지하지 않도록 배려해야 해요.

항구에서 높은 곳까지 풍경을 이어 봐요

무코타항에서 도노미네까지는 걸어서 약 15분이며 배에서 내린 뒤 바다와 마을을 내려다보는 높은 곳으로 이동하는 변화를 짧은 여정에서 느낄 수 있어요.

정상만 서둘러 향하지 말고 오를 때는 항구와 바다가 조금씩 펼쳐지는 방향을 돌아보며 내려갈 때는 발밑에 집중하세요.

꽃이 없는 계절에도 지형을 읽어요

벚꽃이 피지 않은 계절에도 언덕의 비탈, 해안선, 무코타 마을과 겹쳐 보이는 섬을 보면 항구가 생활의 중심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늘이 적은 구간에 대비해 모자와 음료를 준비하고 비가 오거나 강풍이 불 때는 높은 곳으로 무리하게 올라가지 않는 판단도 필요해요.

오노우라 해안과 스쿠네지마에서 영화와 자연 해안을 봐요

사기 지역의 오노우라 해안(Ōnoura Beach)은 바닷가를 걸으며 모래사장과 앞바다의 작은 섬을 함께 바라볼 수 있는 곳이에요.

물놀이만 목적으로 삼지 않고 자연 해안 보전과 영화의 기억을 함께 떠올리면 해안 풍경을 다른 각도에서 즐길 수 있어요.

자연 해안 보전 지역의 모래사장을 지켜요

오노우라 해안은 사기 오노우라 자연 해안 보전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사기항에서 걸어서 약 10분이에요.

모래사장에서는 표류물과 발밑을 조심하고 쓰레기를 가져가며 해안 식물이 있는 곳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기본이에요.

수영 가능한 기간과 감시, 시설 운영을 확인하고 해수욕장 개장 안내가 없는 시기에는 바다에 들어갈 수 있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스쿠네지마는 배와 해안에서 바라봐요

오노우라 해안 앞바다에 보이는 스쿠네지마(Sukunejima)는 그릇을 엎어 놓은 듯한 모양의 작은 섬으로 신도 가네토(Kaneto Shindō) 감독의 영화 ‘벌거벗은 섬’ 촬영지로 소개돼요.

스쿠네지마에 상륙하는 정기선은 없으므로 사기섬 해안이나 미하라항에서 사기항으로 가는 배 위에서 모습을 바라봐요.

개인이 배를 마련하면 상륙할 수 있다고 추측하지 말고 바다에서는 정기 항로와 안전 관리를 우선하세요.

배 시간과 섬 안 활동을 하나의 계획으로 짜요

사기섬에서는 관광지별 영업시간보다 먼저 당일 왕복 항로를 확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항로와 시간표는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할 운항사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가는 편과 돌아오는 편을 따로 확인해요

가는 편과 돌아오는 편에 같은 항구를 이용하면 알기 쉽지만 도보나 자전거로 섬을 가로질러 다른 항구에서 돌아오는 계획도 가능해요.

다만 서로 다른 항구를 이용하는 계획은 이동 시간, 언덕, 휴식, 길을 잃을 가능성을 고려하고 막배보다 여유 있는 배편을 목표로 하세요.

악천후나 점검으로 변경이 생기면 섬 안 일정을 줄이고 항구 게시와 운항사 안내를 우선하세요.

쇼핑과 쓰레기 처리를 본토에서부터 생각해요

섬의 가게가 항상 열려 있지는 않으므로 마실 물과 필요한 음식은 승선 전에 준비해요.

가져온 포장재와 빈 용기를 섬에 남기지 않고 본토까지 가져갈 수 있도록 작은 봉투를 준비하세요.

계절에 따라 안전 대책을 바꿔요

여름에는 그늘이 적은 해안을 따라 열기가 쌓이고 봄과 가을에는 바람 방향에 따라 체감온도와 자전거의 진행 정도가 달라져요.

출발 전에 날씨, 바람, 조수 높이, 일몰을 다시 확인하고 몸 상태나 배 상황이 불안하면 섬 한 바퀴를 고집하지 말고 항구 주변 산책으로 바꾸세요.

출발 전 섬 안 귀항 전
왕복 배편 확정 남은 시간 확인 항구 이름 재확인
물과 간식 준비 쓰레기 휴대 짐 정리
바람·조수 확인 무리라면 단축 일찍 대합실로 이동

정리|사기섬은 항구와 바다를 기준으로 천천히 돌아봐요

사기섬은 3개 항구, 조수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마가이 와레이 이시 지장보살, 지역이 가꾸는 도노미네 센본자쿠라, 자연 해안과 스쿠네지마 풍경을 도보나 자전거로 잇는 섬이에요.

자전거로는 항구의 사이클 스테이션을 활용하고 생활도로에서 속도를 줄이며 도보로는 한 지역에 집중하면 섬의 세부 모습을 놓치기 어려워요.

방문 당일에는 이용할 항로, 정박지, 시간표를 확인하고 바람과 조수 높이, 일몰까지의 여유를 보면서 돌아오는 배에 맞출 수 있는 범위에서 섬의 시간을 즐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A. 사기시마는 히로시마현 미하라시 앞바다에 떠 있는 다리가 없는 외딴섬으로, 배로 건너가 도보나 자전거로 둘러봅니다. 마가이 와레이시 지조, 도노미네 센본자쿠라, 자연 해변 등이 곳곳에 있습니다. 마을은 주민들의 생활 공간이기도 하므로 자동차와 자전거 속도를 낮추고 조용히 걸을수록 섬의 세세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A. 사기시마에는 미하라, 스나미, 오노미치, 이쿠치지마 방면 등에서 배로 건너가며, 섬에서는 사기항, 무코타항, 스노우에항의 3개 항구를 이용합니다. 도착 항구마다 항로가 다르므로 갈 때 이용할 항구뿐 아니라 돌아올 때 이용할 항구와 막배까지 미리 정해 두면 배를 놓치거나 항구를 혼동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A. 사기시마 일주는 약 10.5 km이며 3개 항구에 사이클 스테이션 시설이 있습니다. 사기항, 무코타항, 스노우에항에서 자전거 거치대, 공기 주입기, 벤치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평탄해 보여도 오르막과 맞바람으로 체력이 소모되므로 낮은 기어로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면 완주하기가 수월합니다.
A. 자전거를 배에 실을 수 있는지와 요금, 취급 방식은 운항편과 선사마다 다르므로 이용할 선사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자전거 운반 가방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통로나 승하선구를 막지 않는 크기로 포장하고, 출항 직전은 피해 여유 있게 항구로 가면 차분하게 승선할 수 있습니다.
A. 마가이 와레이시 지조는 바닷가의 거대한 바위에 새긴 지장보살 좌상으로, 쇼안 2년(1300년)과 불사 넨신의 명문이 남아 있는 히로시마현 중요문화재입니다. 석장과 보주를 든 모습의 좌우에는 꽃병과 발원문이 새겨져 있습니다. 바다와 신앙이 이어진 사기시마다운 석불로서 지금도 조용히 합장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A. 썰물 때는 상 전체가 드러나고 밀물 때는 얼굴 부근까지 바닷물에 잠기므로 모습을 보고 싶다면 미리 조위표를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젖은 바위와 해조류는 미끄럽고 파도나 배가 만든 너울도 있습니다. 무리해서 바위 지대로 내려가지 말고 돌아갈 길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한 장소에서 바라보세요.
A. 도노미네 센본자쿠라는 무코타항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로, 벚꽃과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언덕 위 명소입니다. 지역 활동을 통해 헤이세이 4년부터 식재가 이어졌으며 전국 나무 가꾸기 활동 콩쿠르에서 임야청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개화 시기는 날씨에 따라 달라지므로 산책로를 벗어나지 않고 뿌리 주변을 단단히 밟지 않도록 걷는 것이 경관 보전에 도움이 됩니다.
A. 스쿠네지마는 밥공기를 엎어 놓은 듯한 모양의 작은 섬으로, 신도 가네토 감독의 영화 「벌거벗은 섬」 촬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륙할 수 있는 정기선이 없으므로 오노우라 해안이나 미하라항에서 사기항으로 가는 배 위에서 바라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바다 풍경에 영화의 기억을 겹쳐 보면 더욱 깊이 있게 보입니다.

광고

여행을 더 편리하게

가까운 곳에 묵으면 관광이 훨씬 편해집니다. 현지 체험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근처 추천 스팟

이 지역의 추천 기사를 확인해 보세요

※ 기사 내용은 작성 시점의 정보를 기반으로 하며,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재된 내용의 정확성과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광고본 기사에는 광고(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링크를 통한 예약 시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