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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마도 올리브 정원|세토 내해 절경 완벽 가이드

우시마도 올리브 정원|세토 내해 절경 완벽 가이드

세토 내해 전망대, 올리브 정원 산책, 숍 쇼핑과 사진 매너를 처음 방문자용으로 소개합니다.

핵심 포인트

한눈에 보는 매력

오카야마·우시마도 올리브 가든은 약 2,000그루의 올리브와 '일본의 에게해'로 불리는 세토 내해의 전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입장 무료의 절경 명소.

볼거리

전망대 '올리브 팰리스'에서 바라보는 마에지마·구로시마·아오시마의 경관, 로마풍 흰 기둥이 돋보이는 '로마의 언덕', 연인의 성지 '행복의 종'.

가는 방법

차량은 오카야마 블루라인 오쿠 IC에서 약 15분, 오카야마역에서 약 50분. 대중교통은 JR 오쿠역에서 버스로 약 20분+도보 약 30분.

요금·주차장

입장료는 무료. 주차장도 보통차 약 80대·대형차 7대를 무료로 이용 가능.

원내 산책 코스

제1주차장에서 산책로를 오르면 전망대에 도착. 올리브 밭, 전망대, 로마의 언덕을 조합해 경치를 보며 천천히 산책할 수 있음.

계절별 즐기기 방법

5월 하순~6월 초순에는 올리브의 흰 꽃, 여름에는 바다와의 대비, 10월 넷째 주 토요일경의 수확제, 겨울에는 맑고 고요한 풍경.

체험·숍

소요 약 15분의 미니 올리브 하바리움 만들기(500엔)나 허브 오일 만들기(1,000엔), 올리브 마논의 오일이나 비누도 구매 가능.

최신 정보는 공식 발표 또는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Okayama의 인기 기사

우시마도 올리브원|세토내해를 한눈에 담는 언덕 위 관광 명소

우시마도 올리브원(Ushimado Olive Park)은 오카야마현 세토우치시 우시마도초 우시마도 412-1(Okayama-ken, Setouchi-shi, Ushimado-cho, Ushimado 412-1)에 위치한, 세토내해(Seto Naikai)를 내려다보는 언덕 위 올리브 농원이에요.

1942년 4월 19일에 핫토리 와이치로(Hattori Waichirō)가 아미다산(Amida-san)을 개간해 문을 열었고, 현재는 일본올리브주식회사(Nihon Olive Co., Ltd.)가 운영하고 있어요.

약 10헥타르 부지에 약 2,000그루의 올리브 나무가 심어져 있어, 바다와 초록이 어우러지는 풍경으로 유명해요.

우시마도(Ushimado)는 세토내해에 면한 항구 마을로, 잔잔한 바다와 섬들의 풍경 덕분에 '일본의 에게해'라고도 불리는 곳이에요.

원내에서는 올리브 나무가 늘어선 언덕길을 걸으며 바다가 보이는 풍경을 천천히 감상할 수 있어요.

관광의 중심은 풍경을 즐기는 산책, 전망대에서의 조망, 그리고 숍에서의 쇼핑이에요.

입장은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보통 9:00~17:00, 6~8월의 토·일·공휴일은 9:00~18:30이며 정기 휴무일은 없어요.

큰 어트랙션을 잇따라 즐기는 곳이라기보다는, 자연 속에서 마음을 가다듬으며 시간을 보내는 스폿이에요.

한국인 자유여행객에게는 일본 지방 바닷가 마을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에요.

오카야마(Okayama) 여행 중 조용한 풍경이나 사진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잘 어울려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우시마도 올리브원 절경 포토스팟

우시마도 올리브원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곳은 세토내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구역이에요.

원내 중심에 있는 '올리브 숍' 3층과 5층에는 전망대 '올리브 팰리스(Olive Palace)'가 있어, 세토내해와 마에지마(Maejima)·구로시마(Kuroshima)·아오시마(Aoshima) 등 주변 섬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언덕 위에서는 바다, 섬, 하늘이 겹쳐지는 우시마도다운 풍경이 펼쳐져요.

날씨와 시간대에 따라 바다의 색과 빛의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서도 매번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맑은 날에는 시야가 멀리까지 트여 세토대교(Seto Ōhashi) 방면까지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흐린 날에는 차분한 색감의 풍경이 펼쳐지고, 해 질 무렵에는 바다가 붉게 물드는 순간도 만나볼 수 있어요.

사진을 찍을 때는 바다만이 아니라 올리브 나무나 원내 산책로를 함께 담으면 장소의 분위기가 잘 전해져요.

다만 다른 방문객이 화면에 들어가는 경우, 가까이서 찍거나 인물이 두드러지는 구도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바람이 강한 날도 있으니, 모자나 가벼운 종이류를 가지고 있다면 날아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행복의 종과 로마의 언덕|우시마도 인기 포토스팟

전망대 옆에는 '행복의 종(Shiawase no Kane)'이 있고, 2014년에 '연인의 성지'로 인정받았어요.

정성을 담아 종을 세 번 울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알려져, 커플이나 가족 단위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촬영 스폿이에요.

가까운 곳에는 그리스·로마풍 기둥이 늘어선 '로마의 언덕'도 있어, 푸른 바다와 흰 기둥의 대비로 '일본의 에게해'다운 한 컷을 남길 수 있어요.

올리브 농원 산책 포인트와 즐기는 법

원내를 산책할 때는 올리브 잎의 색이나 나무의 모양에 주목하며 걸으면, 풍경을 즐기는 폭이 한층 넓어져요.

올리브 잎은 빛을 받으면 초록뿐 아니라 은빛처럼 보이기도 해요.

바다의 푸름과 올리브의 차분한 색이 어우러지는 풍경은 우시마도 올리브원만의 볼거리예요.

제1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는 완만한 오르막 산책로로, 편도 약 10~15분 정도예요.

원내 전체를 천천히 돌아본다면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잡아 두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산책로에서는 발밑과 주변을 살피며 걷는 것이 좋아요.

비가 온 뒤나 바람이 강한 날에는 길이 미끄럽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걷기 편한 신발을 신으면 전망대와 숍 주변까지 무리 없이 이동할 수 있어요.

건물 내부를 제외한 원내에는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 리드 줄을 매고 산책을 즐기는 방문객도 볼 수 있어요.

원내에서 스태프가 작업하는 장면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작업 중인 장소에는 너무 가까이 가지 말고,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걷는 것이 좋아요.

봄·여름·가을·겨울 우시마도 올리브원 계절별 풍경

계절에 따라 원내의 색감과 분위기가 달라져요.

봄에서 초여름(5월 하순~6월 상순)에는 올리브의 작고 하얀 꽃이 피어 신록과 함께 상쾌한 인상을 줘요.

여름(7~8월)에는 강한 햇살 아래 바다의 색이 한층 밝게 보이고, 푸른 바다와의 대비가 인상적이에요.

가을(10~11월)은 올리브가 결실을 맺는 시기로, 매년 10월 넷째 주 토요일경에는 '올리브 수확제'가 열려요.

겨울(12~2월)은 방문객이 비교적 적고, 맑고 차분한 공기 속에서 조용한 풍경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잘 어울려요.

특정 꽃이나 열매의 절정기는 해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목적이 있다면 공식 사이트에서 개화나 이벤트 상황을 확인한 뒤 방문하는 것이 안심돼요.

우시마도 올리브 기념품과 체험 프로그램 총정리

우시마도 올리브원에는 운영사인 일본올리브주식회사가 만든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우시마도 올리브 숍'이 있어요.

여행의 기념품을 찾는다면 산책 전후로 들르면 동선이 자연스러워져요.

대표 상품인 '올리브 마논(Olive Manon)' 시리즈의 올리브 오일, 미용 오일, 비누, 드레싱, 지역 특산품, 올리브와 레몬 묘목 등 다양한 라인업에서 우시마도다운 기념품을 고를 수 있어요.

한국으로 가지고 돌아갈 경우, 액체류 상품(올리브 오일, 미용 오일 등)에 대한 항공기 수하물 규정(기내 반입은 100ml 이하 용기에 담기, 위탁 수하물에 나누어 넣기 등)을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돼요.

관심 있는 상품이 있다면 사용법이나 보관 방법을 스태프에게 확인하면 귀국 후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숍에서는 진열대 앞에 오래 멈춰 있으면 통로를 막을 수 있어요.

다른 분들이 보기 쉽도록 짐을 몸 가까이 두고 움직이면 한결 매끄러워요.

올리브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원내에서는 소요 시간 15분 정도의 가벼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요.

'미니 올리브 허바리움 만들기'는 500엔, '허브 오일 만들기'는 1,000엔이며, 모두 소요 시간은 약 15분, 대상은 만 5세 이상(초등학생 이하는 보호자 동반)이에요.

체험은 계절과 당일 상황에 따라 내용·접수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0869-34-2370) 또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두면 확실해요.

카페와 휴식은 보조 일정으로

숍이 입점한 건물 2층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쉴 수 있는 카페가 있어요.

운영 내용과 메뉴는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식사나 카페만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면 방문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현지에서는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 산책하는 시간, 숍을 둘러보는 시간을 여유롭게 조합하면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우시마도 올리브원 가는 법과 주차장 안내

우시마도 올리브원은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다소 복잡하므로, 렌터카나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해요.

차로 갈 경우, 오카야마 블루라인(Okayama Blue Line) '오쿠 IC(Oku IC)'에서 약 15분이에요.

주차장은 일반 차량 약 80대, 대형 차량 7대분이 마련되어 있고, 입장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JR 아코선(Akō Line) '오쿠역(Oku Station)'에서 도빈 버스(Tōbi Bus) 우시마도행으로 약 20분, '올리브엔이리구치(Olive-en Iriguchi)'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뒤 언덕길을 도보로 약 30분이에요.

버스정류장에서 농원까지는 오르막길이 이어지기 때문에, 더운 계절이나 짐이 많을 때는 택시(오쿠역에서 약 15분) 이용도 검토해 보는 것이 좋아요.

오카야마역에서는 차로 약 50분, 오카야마 공항에서는 차로 약 70분이 기준이에요.

한국인 자유여행객이 알아둘 매너와 여행 팁

우시마도 올리브원은 자연 속을 걷는 장소예요.

관광지라 해도 식물과 원내 시설을 소중히 다루는 것이 기본이에요.

올리브 가지를 꺾거나, 열매·잎을 임의로 가져가거나, 출입이 제한된 곳에 들어가는 행동은 피해야 해요.

사진 촬영 시에는 사유지, 작업 구역, 다른 방문객에 대한 배려가 필요해요.

드론이나 대형 장비를 사용하고 싶다면, 일반적인 촬영과는 다른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공식 안내가 없는 내용은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사전에 시설에 문의하세요.

원내는 야외이기 때문에 더위, 추위, 바람, 비의 영향을 받아요.

여름에는 햇빛 대책(모자·자외선 차단제·수분 보충), 비 오는 날에는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 추운 계절에는 바람을 막는 복장을 챙기면 쾌적해요.

원내에는 다국어 안내 표시가 한정적이므로, 번역 앱을 준비해 두면 숍에서의 쇼핑이나 체험 프로그램 참여가 한결 수월해요.

화장실은 숍 건물 내 등에 마련되어 있어요.

또한 입장이나 운영시간 등 기본 정보는 출발 전 공식 사이트나 공식 SNS에서 확인하고 방문하면 안심돼요.

정리|우시마도 올리브원에서 풍경과 산책 즐기기

우시마도 올리브원은 세토내해를 바라보는 풍경과 올리브가 어우러진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카야마의 인기 관광 명소예요.

전망대에서 '일본의 에게해'라 불리는 바다를 바라보고, 약 2,000그루의 올리브가 늘어선 농원을 걷고, 숍에서 올리브 오일 등 기념품을 찾는 흐름으로 일정을 짜면 처음 방문하는 분도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분주한 관광 시설을 돌아보는 여행과는 달리, 이곳에서는 풍경을 보며 천천히 걷는 시간이 매력이에요.

한국인 자유여행객은 사진 촬영과 원내 산책 매너를 지키면서 우시마도의 잔잔한 공기를 즐겨 보세요.

날씨와 운영 정보를 미리 확인해 두면 당일 일정도 짜기 수월해져요.

오카야마에서 바다가 보이는 조용한 스폿을 찾고 있다면, 우시마도 올리브원은 여행 일정에 넣기 좋은 곳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A. 오카야마현 세토우치시에 있는, 약 2,000그루의 올리브를 재배하는 관광 농원입니다. 세토 내해를 내려다보는 구릉지에 있으며, 1942년에 개원한 일본 올리브 주식회사의 자사 농원으로서 상업 재배와 관광이 일체화된 장소입니다.
A.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차장도 일반 차량 약 80대·대형 차량 7대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쇼핑이나 체험 프로그램에만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이므로, 경치와 산책만을 목적으로 들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A. 통상 영업 시간은 9:00~17:00이며, 정기 휴일은 없습니다. 여름철에는 연장 영업이 있어 6월은 18:30까지, 7~8월은 평일 17:30·토·일·공휴일 18:30까지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녁 풍경을 노린다면 폐원 시각이 연장되는 시기의 저녁이 걷기 편합니다.
A. 오카야마역에서 우시마도 올리브엔까지는 차로 약 50분이 기준입니다. 대중교통은 JR 아코선 「오쿠역」에서 우시마도행 버스로 약 20분, 「올리브엔 입구」에서 내려 도보 약 30분입니다. 비탈길을 피하고 싶다면 오쿠역에서 택시를 이용하면 전망대까지 체력을 아낄 수 있습니다.
A. 우시마도의 섬들이 어우러진 바다 풍경과 온난한 기후가 그리스의 에게해를 연상시키기 때문입니다. 마에지마·구로시마·아오시마 등이 떠 있는 경치나 흰 벽의 항구 마을 분위기가 특징이며, 농원 내의 「로마의 언덕」에서는 바다와 올리브를 함께 찍기 쉬운 구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특히 돋보입니다.
A. 행복의 종은 전망대 근처에 있는 연인의 성지의 상징입니다. 1999년에 일본 올리브 주식회사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설치되어, 2006년에 우시마도 정이 연인의 성지로 인정받았습니다. 종은 천천히 3번 울리는 것이 정석입니다.
A. 제1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는 편도 10~15분, 산책 전체는 1~2시간이 기준입니다. 정상까지는 완만한 오르막이 이어지고 그늘이 적기 때문에, 먼저 전망대 「올리브 팰리스」로 오르고 내려오면서 쇼핑과 카페에 들르면 체력을 남길 수 있습니다.
A. 우시마도 올리브엔은 건물 내를 제외하고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합니다. 목줄을 착용하고 쇼핑과 카페 등 건물 내에는 들어갈 수 없는 전제로 걸으면 동선을 짜기 쉬워집니다. 정상 광장은 경치가 트여 있으므로, 강아지 동반 사진은 통로를 막지 않는 장소에서 찍으면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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