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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 시마 지중해마을|하얀 거리 산책과 바다 전망 리조트 체험

미에 시마 지중해마을|하얀 거리 산책과 바다 전망 리조트 체험
미에현 시마시에 있는 시마 지중해마을은 하얀 벽과 주황색 지붕이 이어지는 지중해풍 리조트로, 사진 찍기 좋은 골목과 바다를 바라보는 빌라, 레스토랑, 체험 공방이 모여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마을의 포토 스폿과 식사·숙박 정보, 당일치기와 숙박 여행 코스, 나고야·오사카에서의 가는 법과 주변 관광지까지 자세히 안내합니다.

핵심 포인트

시마 지중해촌 한눈에 보기

시마 지중해촌(志摩地中海村)은 아고만(英虞湾)을 마주한 지중해풍 리조트로, 하얀 벽과 오렌지 지붕의 거리 산책부터 맛집, 체험 공방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거리 풍경 포토 산책

하얀 벽과 돌길, 아치형 문, 꽃들이 이어져 걷기만 해도 이국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남기기 좋다.

지중해 음식 즐기기

시설 내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지중해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해산물을 활용한 파에야와 피자가 인기다.

체험 공방 워크숍

액세서리 만들기나 아트 체험 등을 할 수 있어, 여행 기념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아고만 전망과 석양

시마 지중해촌 주변으로 아고만(英虞湾)의 풍경이 펼쳐져, 노을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쉬기 좋다.

교통편(전철·차)

긴테쓰(近鉄) 우가타역(鵜方駅)에서 셔틀버스로 약 20분(숙박객 우선이며 만석일 수 있음. 당일치기는 당일 공석 상황에 따라 이용하므로 현지 안내를 따른다). 차량은 이세도(伊勢道) 이세니시 IC(伊勢西IC)에서 약 50분/다마키 IC(玉城IC)에서 약 45분이 기준이며,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다.

입장료·이용 시간

당일치기 입장은 10:00〜16:30(최종 입장) 정도가 기준이며 17:00 퇴장. 입장료는 성인 700엔·초등학생 300엔. 석양부터 라이트업 분위기까지 즐기고 싶다면 숙박과 잘 맞는다.

최신 정보는 공식 발표 또는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시마 지중해 마을(Shima Mediterranean Village)이란? 미에 아고만(Ago-wan) 전망의 지중해풍 리조트

시마 지중해 마을은 미에현(Mie-ken) 시마시(Shima-shi)의 아고만을 내려다보는 오사키 반도(Ōsaki Hantō)에 자리한 지중해풍 리조트 시설입니다.

하얀 벽과 오렌지색 지붕, 돌바닥 골목이 어우러진 풍경은 마치 지중해의 거리 풍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합니다.

약 10,000쓰보(10,000 tsubo)의 넓은 부지에는 스페인과 그리스 등 지중해 연안의 마을 분위기를 재현한 5개 구역이 펼쳐져 있어, 구역마다 다른 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리조트 구역에는 숙박 시설과 레스토랑, 천연 온천, 공예 공방이 갖춰져 있어 당일치기든 숙박이든 즐길 수 있는 여행 명소입니다.

일본에 있으면서도 지중해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외 여행자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시마 지중해 마을 가는 법(교통)

시마 지중해 마을은 시마 반도의 아고만 해안에 위치하며, 나고야에서 차로 약 2시간 30분, 오사카에서 약 3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1. 셔틀버스
  2. 긴테쓰 우가타역(Kintetsu Ugata-eki)에서 호텔 전용 셔틀버스(숙박객 우선)로 약 15~20분.
  3. 당일치기 이용은 원칙적으로 예약이 어렵고, 만석 등으로 탑승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운행 상황은 사전에 확인하세요.
  4. 택시
  5. 긴테쓰 우가타역에서 택시로 약 15~20분(편도 약 3,000~4,000엔).
  6. 해상택시
  7. 긴테쓰 가시코지마역(Kintetsu Kashikojima-eki)에서 도보 약 1분의 가시코지마항(Kashikojima-kō)에서 해상택시 ‘엔트라다 가시코지마(Entrada Kashikojima)’로 약 10~12분(성인 편도 1,300엔·예약 필수).

렌터카/자차 이용 시

이세 자동차도 이세니시 IC(Ise-nishi IC) 또는 다마키 IC(Tamaki IC)에서 약 50분.

무료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차량 이동이 편리합니다.


시마 지중해 마을 볼거리·즐길거리

1. 5개 지중해 구역 산책

부지 안은 사르데냐, 카스티야, 안달루시아, 미코노르카, 알함브라 5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스페인 현지 설계자가 디자인한 건물에는 현지에서 들여온 타일과 벽돌이 사용되어, 디테일까지 신경 쓴 본격적인 거리 풍경이 펼쳐집니다.

걷기만 해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습니다.

2. 지중해 요리와 시마 식재료를 맛보기

시설 내에는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레스토랑 ‘코콧차(Kokotxa)’가 감수한 레스토랑 ‘리아스(RIAS)’가 있어, 시마의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지중해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캐주얼하게 들르기 좋은 카페 ‘타베르나 아술(Taberna Azul)’도 인기입니다.

3. 공예 공방에서 핸드메이드 체험

지중해 마을에서는 모자이크 타일로 트레이나 코스터 등을 만드는 공예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공방 스태프가 친절하게 안내해 주기 때문에 처음인 분도 안심입니다.

여행 기념으로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4. 천연 온천 ‘알함브라(Alhambra)’

지하 1,430m에서 솟는 나트륨 염화물 온천을 사용한, 아라비아풍 디자인의 천연 온천 시설이 있습니다.

보온 효과가 높아 몸이 쉽게 식지 않는 온천수로, 이국적인 디자인과 음악, 향기에 둘러싸여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5. 빌라 타입 숙박

약 120㎡의 프라이빗 빌라를 중심으로, 구역별로 다른 인테리어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고만을 바라보는 객실도 있어, 지중해 리조트 감성을 제대로 느끼는 특별한 스테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6. 아고만 자연과 바다 풍경

지중해 마을 주변에는 아고만의 아름다운 리아스식 해안이 펼쳐집니다.

크루징이나 부두 낚시 같은 마린 액티비티도 다양해, 바다와 하늘의 대비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

1. 시마 스페인 마을(Shima Spain Village)

시마 지중해 마을에서 차로 약 30분.

스페인의 거리 풍경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어트랙션과 엔터테인먼트 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2. 아고만 크루즈(Ago Bay Cruise)

가시코지마 항에서 출발하는 크루즈에서는 진주 양식 뗏목이 떠 있는 아고만의 절경을 바다 위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 필수 정보(운영시간·입장료·준비물)

추천 시간대와 당일치기 이용

당일치기 입촌 접수 시간은 10:00~16:30(최종 접수)이며, 17:00까지 퇴촌해야 합니다.

낮 산책은 물론, 해 질 무렵부터 밤까지 라이트업된 거리 풍경은 특히 로맨틱합니다.

다만 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숙박객에 한합니다.

입촌료(입장료)

  • 당일치기 입촌료: 성인(중학생 이상) 700엔, 초등학생 300엔, 미취학 아동 무료(숙박객은 무료)

준비물 팁

  •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포토 스폿이 풍부합니다. 다만 삼각대·리플렉터 등 장비 사용은 사전 허가가 필요합니다)
  • 걷기 편한 신발(돌바닥 거리 산책을 위해)
  • 자외선 차단 아이템(여름철에는 햇볕이 강할 수 있습니다)

관람 매너와 주의사항

시마 지중해 마을은 호텔이 중심인 시설입니다.

숙박객 배려를 위해 큰소리로 대화하거나 뛰어다니는 행동은 삼가 주세요.

코스프레 촬영, 단체 촬영, 상업 촬영은 사전 허가가 필요합니다.


정리

시마 지중해 마을은 일본에 있으면서도 지중해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유니크한 여행지입니다.

지중해 요리, 천연 온천, 공예 체험, 빌라 숙박까지 즐길 거리가 풍부해 가족·커플 여행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이국적인 감성에 흠뻑 젖어, 아고만의 자연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 보세요.

시마 지중해 마을에서 비일상적인 리조트 경험을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시마의 아고만(英虞湾)을 내려다보는 ‘지중해풍 거리’ 콘셉트의 리조트로, 하얀 벽의 건물과 바다 풍경이 사진에 잘 담깁니다. 오르막과 계단이 많으니 먼저 바다 쪽 전망 구역을 본 뒤 골목으로 들어가면 동선이 편합니다. 사람이 적은 골목은 발소리가 울리기 쉬워 조용히 걸으면 더 안심됩니다.
A. 당일 입장료는 중학생 이상 700엔, 초등학생 300엔이며, 10:00~16:30 최종 접수, 17:00 퇴장입니다. 입구 주변은 오전에 붐비기 쉬우니 촬영이 목적이라면 15시 이후에 들어가면 사람이 줄어 더 수월합니다. 역광이 덜한 바다 쪽 샷은 오전이 유리합니다.
A. 가시코지마역 주변에서 택시로 약 10~15분이 대략적인 기준입니다. 버스는 편수가 많지 않은 경우가 있어, 여러 명이라면 택시를 나눠 타는 편이 현실적이고 시간을 예측하기 쉽습니다. 돌아갈 때 배차 앱이 잘 잡히지 않을 때도 있으니, 출발 전 택시 승강장 위치를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A. 당일 이용객을 위한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정오 전후로 입구가 붐비기 쉬우니, 개장 직후나 저녁에 가까운 시간대로 옮기면 주차와 산책 모두 부담이 덜합니다. 옷이 흰 계열이면 배경과 동화되기 쉬우니, 포인트가 되는 소품이 있으면 사진이 더 살아납니다.
A. 야외 중심이라 맑은 날이 특히 잘 어울리지만, 바닷바람 때문에 체감이 차가워지는 계절도 있습니다. 바다 쪽 → 하얀 거리 → 카페 순으로 돌면 덜 지치고, 마지막에 전망 테라스에서 쉬면 효율적입니다. 석양을 노릴 때는 그림자가 길어지니, 광장보다 골목의 원근감을 살린 구도가 더 예쁘게 나옵니다.
A. 마을 안에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어 당일 방문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망 좋은 자리는 점심 피크에 빨리 차기 쉬우니, 가벼운 간식은 일찍, 식사는 14시 이후로 늦추면 자리를 잡기 쉽습니다. 바다 쪽 테라스는 바람이 강한 날이 있어, 겉옷을 한 장 챙기면 쾌적합니다.
A. 당일 입장은 기본적으로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촬영·산책이 목적이라면 1~2시간만으로도 만족하기 쉬워, 이세시마 드라이브 동선에 넣기 좋은 곳입니다. 머무는 시간이 짧다면 ‘입구 → 바다 쪽 → 메인 광장’ 3곳만 잡아도 사진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A. 반려동물 동반은 당일 입장료가 1마리 300엔이며, 단차와 계단이 많아 안아야 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아이 동반은 석조 포장길에서 유모차가 흔들리기 쉬우니, 아기띠가 있으면 이동이 편합니다. 더운 날은 그늘이 적은 곳도 있어, 음료를 먼저 확보한 뒤 산책하면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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