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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쿠 수족관|시코쿠 물 풍경 즐기는 첫 우타즈 가이드

시코쿠 수족관|시코쿠 물 풍경 즐기는 첫 우타즈 가이드
우타즈의 시코쿠 수족관에서 세토내해, 태평양, 계류를 담은 물 풍경을 만나는 가이드입니다. 돌고래 전망과 사진 매너도 소개합니다.

핵심 포인트

어떤 수족관인가

가가와현 우타즈초의 시코쿠 수족관은 시코쿠의 바다·강·호반을 여행하는 '시코쿠 수경'이 테마. 세토내해와 태평양을 둘러보듯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볼거리

시코쿠 수족관에서는 시코쿠 최대급 약 650㎥의 대수조 '와타쓰미노케이', 나루토의 소용돌이를 본뜬 '우즈시오노케이', 니요도강과 시만토강을 담은 청류·호반 구역을 즐길 수 있다.

돌고래 볼거리

야외 '유구레노케이'에서는 세토내해를 배경으로 돌고래가 헤엄치고, 돌고래 풀은 수면이 가까우며, 실내 돌고래 홀에서는 수중 움직임을 차분히 관찰할 수 있다.

입관료

어른(고등학생·16세 이상) 2,600엔, 초중학생 1,400엔, 유아(3세 이상) 700엔, 3세 미만은 무료.

전철로 가는 방법

JR 우타즈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약 12분. 오카야마 방면에서는 쾌속 마린라이너나 특급을 이용할 때 사카이데역·우타즈역의 환승편을 확인한다.

자동차·주차장

직영 주차장은 223대 수용으로 1일 600엔. 사카이데 IC에서 약 10분, 사카이데키타 IC에서 약 5분. 혼잡한 날은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되고 있다.

촬영·짐 주의

개인 촬영은 가능하지만 플래시·셀카봉은 삼간다. 일부 야외 전시가 있어 우비가 도움이 되며, 큰 짐은 유료 코인 로커(소 400엔·중 500엔·대 700엔)나 역에 맡기면 움직이기 편하다.

최신 정보는 공식 발표 또는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Kagawa의 인기 기사

시코쿠 수족관은 시코쿠의 물 풍경을 둘러보는 가가와·우타즈 수족관

시코쿠 수족관(Shikoku Aquarium)은 가가와현(Kagawa) 아야우타군 우타즈정(Utazu)에 있는, 시코쿠(Shikoku)의 바다와 강 풍경 '시코쿠 수경(Shikoku Suikei)'을 테마로 한 수족관이에요.

2020년에 개관했고, 세토내해(Seto Inland Sea), 태평양, 맑은 강이나 호숫가 등 시코쿠의 물가를 여행하듯이 전시를 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이에요.

관내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수조가 있어, 생물 관찰을 통해 시코쿠의 자연을 만날 수 있어요.

가가와·우타즈에서 물가의 시코쿠 느끼기

소재지는 가가와현 아야우타군 우타즈정 하마이치반초 4이고, 우타즈 임해공원(Utazu Rinkai Park) 안에 있어요.

혼슈(Honshū) 방면에서 시코쿠로 들어가는 여행 도중에도 넣기 쉬워서, 가가와 관광 전후에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운영시간은 보통 9:00~18:00이고, 마지막 입장은 폐관 30분 전이에요.

전시는 지역의 자연을 아는 입구가 되기

관내에서는 생물 자체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시코쿠의 해류, 섬, 강, 저수지 같은 땅의 배경에도 눈을 돌릴 수 있어요.

일본을 여행하는 분에게는 가가와뿐만 아니라 도쿠시마(Tokushima), 에히메(Ehime), 고치(Kōchi)로 여행을 넓히기 전의 도입이 되기도 해요.

시코쿠 수족관의 전시 구역을 물 풍경별로 즐기기

전시를 지역의 물 풍경별로 보면, 물고기의 모습이나 수조 분위기의 차이를 알기 쉬워져요.

같은 수족관 안에서도 잔잔한 바다, 깊은 바다, 맑은 강, 움직임이 있는 야외 전시에서는 보는 포인트가 달라져요.

세토내해 구역은 잔잔한 내해를 의식하기

세토내해 구역에서는, 시코쿠 북쪽에 펼쳐진 내해의 환경을 단서로 물의 흐름이나 물고기의 움직임에 주목할 수 있어요.

나루토(Naruto)의 소용돌이를 이미지화한 '소용돌이의 풍경(Uzushio no Kei)'에서는, 물속에서 흐름을 들여다보는 듯한 감각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태평양 구역은 구로시오의 펼쳐짐을 보기

태평양 구역에서는, 구로시오(Kuroshio)와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큰 물 풍경이 인상적이에요.

시코쿠 최대인 약 650㎥의 대수조 '와타쓰미의 풍경(Watatsumi no Kei)'에서는, 회유하는 물고기들의 움직임에 눈을 돌리면 바다의 펼쳐짐을 느끼기 쉬워져요.

맑은 강·호숫가 구역은 시코쿠의 강을 알기

맑은 강·호숫가 구역에서는, 니요도강(Niyodogawa), 시만토강(Shimantogawa), 요시노강(Yoshinogawa) 등 시코쿠를 대표하는 강의 이미지가 겹쳐져요.

바다 전시를 본 뒤에 강 전시를 보면, 산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물의 연결이 보이기 시작해요.

물놀이 존은 생물의 움직임을 가까이서 관찰하기

물놀이 존(액티브 필드)에서는, 바다사자, 펭귄, 물범 등 표정이나 몸 쓰는 법을 알기 쉬운 생물을 만날 수 있어요.

울음소리, 헤엄치는 법, 육상에서의 움직임 등 사진만으로는 전해지기 어려운 변화를 천천히 관찰하고 싶은 곳이에요.

전시 보는 법을 정리하면, 관내를 이동하는 동안에도 물 풍경의 차이를 의식하기 쉬워져요.

물 풍경 보는 포인트 인상
세토내해 흐름과 섬 그림자 잔잔함
태평양 회유어의 움직임 펼쳐짐
맑은 강·호숫가 물의 투명감 고요함
물놀이 존 몸의 움직임 가까움

해 질 녘 풍경에서 돌고래를 바라보는 시코쿠 수족관에서 지내는 법

'해 질 녘 풍경'은 세토내해를 배경으로 돌고래가 헤엄치는 야외 볼거리로, 돌고래 풀과 선셋 데크로 이루어져 있어요.

날씨나 시간대에 따라 바다와 하늘의 색이 바뀌어, 같은 곳이라도 인상이 달라져요.

돌고래 풀에서는 수면과의 가까움을 즐기기

서별관 2층의 돌고래 풀은, 데크와 수면의 단차가 작아 돌고래의 호흡이나 헤엄의 리듬을 느끼기 쉬운 곳이에요.

큰 소리로 부르거나 수조에 몸을 내밀지 말고, 차분하게 거리를 유지하면 관찰하기 쉬워져요.

돌고래 홀에서는 물속의 움직임을 보기

실내 쪽 돌고래 홀(서별관 1층)에서는, 돌고래가 물속에서 방향을 바꾸거나 다가오는 모습을 찬찬히 볼 수 있어요.

야외에서 전체 경치를 본 뒤에 실내로 돌면, 같은 돌고래의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방식이 달라져요.

돌고래·바다사자 프로그램은 당일 안내를 확인하기

돌고래나 생물 프로그램은, 생물의 컨디션이나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입장 후에는 게시 안내나 공식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하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먼저 파악해두면 안심돼요.

시코쿠 수족관 사진·동영상 촬영 매너

시코쿠 수족관에서는 개인 용도의 사진·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지만, 다른 관람객과 생물에 대한 배려가 중요해요.

수조 앞에서는 멈춰 서는 사람도 많으니, 촬영보다 견학의 흐름을 우선하면 쾌적하게 지낼 수 있어요.

플래시 촬영은 삼가기

생물 보호를 위해, 플래시 촬영이 금지된 곳이 있어요.

어두운 전시에서는 스마트폰 화면의 밝기나 셔터음에도 신경 쓰면 주변의 감상을 방해하기 어려워져요.

삼각대나 셀카봉은 사용을 삼가기

부지 내에서는 셀카봉 사용을 자제하도록 안내가 있고, 혼잡할 때는 삼각대 등 촬영 보조 장비도 삼가도록 요청돼요.

수조 앞을 오래 점유하지 말고, 촬영했으면 다음 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자세가 중요해요.

SNS 게시 때는 사람이 찍히는 것에 배려하기

관내에는 가족 단위나 단체 손님도 많아, 사진에 다른 관람객이 찍힐 수 있어요.

SNS에 게시할 경우에는, 얼굴이나 개인을 알 수 있는 정보가 눈에 띄지 않는 사진을 고르면 안심돼요.

참고로 영리 목적의 촬영이나 드론 사용은 허용되지 않아요.

촬영 시 헷갈리기 쉬운 행동은, 다음과 같이 나눠 생각하면 판단하기 쉬워져요.

장면 추천 삼갈 것
수조 앞 짧게 찍기 자리 점유
어두운 전시 밝기 조절 플래시
야외 전시 주변 확인 몸 내밀기
SNS 게시 찍힘 확인 배려 없는 게시

비 오는 날·짐·아이 동반으로 알아두고 싶은 시코쿠 수족관 준비

시코쿠 수족관에는 실내 전시뿐만 아니라 일부 야외 전시도 있어, 날씨에 맞춘 준비가 도움이 돼요.

큰 짐이나 음식물 반입에도 규칙이 있으니, 여행 중에 들를 때는 미리 짐을 정리해두면 움직이기 편해져요.

일부 야외 전시가 있어 우비를 생각하기

비 오는 날은, 야외 전시를 이동하는 상황을 가정해 우산이나 우비를 준비해두면 안심돼요.

바람이 있는 날은, 야외 구역에서 종이류가 날아가지 않도록 정리해두면 주변에 대한 배려도 돼요.

큰 짐은 관람 전에 정리하기

캐리어 가방 등 큰 짐을 든 채 관람하는 것은 다른 관람객에게 방해가 되니 삼가도록 안내돼요.

관내에는 유료 코인 로커(소 400엔·중 500엔·대 700엔)가 설치되어 있지만, 수나 크기에 한계가 있으니 역이나 숙소에 맡기는 선택지도 생각해두면 좋아요.

또한 관내에는 도시락 등 반입한 음식물을 먹을 공간이 없으니, 반입은 삼가도록 안내돼요.

아이 동반은 눈높이와 안전을 의식하기

유모차로 입장할 수 있지만, 낮은 눈높이에서는 생물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혼잡할 때는 접촉에 주의하고, 보고 싶은 수조에서는 아이를 안고 다가가는 등 보기 쉬움과 안전을 함께 챙기세요.

휠체어로도 입장할 수 있고, 대수 한정이지만 인포메이션에서 대여할 수 있어요.

여행자의 상황별로, 미리 의식하고 싶은 점을 정리해요.

여행자 의식하고 싶은 점 이유
비 오는 날 우비 준비 야외 전시 있음
큰 짐 먼저 맡기기 관람하기 편함
아이 동반 눈높이 조절 보이는 방식이 달라짐
휠체어 이용 스태프 확인 안심하고 이동

시코쿠 수족관 가는 법과 우타즈·가가와 여행 조합하는 법

시코쿠 수족관은, JR 우타즈역(Utazu Station)이나 세토대교(Seto Ōhashi) 방면에서의 이동을 생각하기 쉬운 곳에 있어요.

가가와 여행 도중에 넣을 경우에는, 이동 수단과 짐 처리를 먼저 정해두면 당일 동선이 매끄러워요.

전철이라면 JR 우타즈역에서 도보 약 12분

공식 안내에서는, JR 우타즈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약 12분이라고 해요.

역에서 걸을 경우에는, 날씨나 짐의 양을 생각해 걷기 편한 신발로 향하면 안심돼요.

혼슈·오카야마 방면에서는 환승을 확인하기

오카야마(Okayama) 방면에서는, 쾌속 마린라이너(Marine Liner)나 특급 열차를 이용해 사카이데역(Sakaide Station)이나 우타즈역에서의 접속을 확인하는 흐름을 생각할 수 있어요.

열차 편수나 시각은 날에 따라 달라지니, 여행 당일은 교통 사업자의 운행 정보를 확인하세요.

차 이용 시에는 주차장과 혼잡에 주의하기

직영 주차장은 223대 수용에 요금은 1일 600엔이고, 사카이데 IC(Sakaide IC)에서 차로 약 10분, 사카이데키타 IC(Sakaide-kita IC)에서 약 5분이에요.

혼잡이 예상되는 날은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되고 있으니, 인근 시설에 무단 주차나 노상 주차는 피하고 안내된 주차장을 이용하세요.

정리|시코쿠 수족관에서 시코쿠의 물 풍경 알기

시코쿠 수족관은, 가가와현 우타즈정에서 시코쿠의 바다, 강, 호숫가의 이미지를 한데 느낄 수 있는 명소예요.

세토내해, 태평양, 맑은 강·호숫가, 물놀이 존을 의식하며 둘러보면, 생물의 모습뿐만 아니라 시코쿠 자연의 다양함도 보이기 시작해요.

입장료는 어른(고등학생·16세 이상) 2,600엔, 초중학생 1,400엔, 유아(3세 이상) 700엔이고, 3세 미만은 무료예요.

사진 촬영, 짐, 비 오는 날, 가는 법의 주의점을 알아두면, 일본을 처음 여행하는 분이라도 차분하게 즐길 수 있어요.

요금, 운영시간, 프로그램 내용은 시기나 생물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에는 공식 사이트의 안내를 확인한 뒤 출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A. 시코쿠 수족관은 가가와현 우타즈초에 있는, 시코쿠의 바다와 강의 풍경 '시코쿠 수경'을 테마로 한 수족관입니다. 2020년 개관으로, 세토 내해·태평양·청류·호반을 여행하듯 둘러보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세토 대교를 건넌 혼슈 쪽에서의 관문에 자리해, 가가와 관광의 출발점으로 넣기 좋은 입지입니다.
A. 시코쿠 최대급인 약 650㎥의 대수조 '와타쓰미의 경관'으로, 구로시오와 태평양을 배경으로 회유어가 헤엄치는 모습이 볼거리입니다. 야외의 '석양의 경관'에서는 세토 내해로 지는 석양과 돌고래의 실루엣이 겹쳐, 한 폭의 그림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일몰 시각을 역산해 방문하면 이 풍경을 노릴 수 있습니다.
A. 세토 내해·태평양·청류 호반·물놀이 존의 네 가지 수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다 전시를 본 뒤 니요도강이나 시만토강을 떠올리게 하는 청류 구역으로 나아가면 산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물의 흐름을 체감할 수 있는 동선으로 되어 있어, 이 '상류에서 하류'의 시점으로 둘러보면 전시의 의도가 한층 깊게 전해집니다.
A. 입장료는 어른(고등학생·16세 이상) 2,600엔, 초·중학생 1,400엔, 유아(3세 이상) 700엔이며, 3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토·일·공휴일이나 성수기에는 시간 지정 웹 티켓을 미리 구입하면 편리하며, 당일 매표소 줄에 서지 않고 수월하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인근 주민을 위한 연간 패스포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A. 영업시간은 보통 9:00~18:00이며, 최종 입장은 폐관 30분 전인 17:30입니다. 전시를 한 바퀴 보고 돌고래나 생물 프로그램을 하나 끼우면 관람 기준은 2~3시간 정도입니다. 석양의 경관까지 즐기려면 폐관 3시간 전을 입장 기준으로 삼으면 끝까지 여유를 두고 둘러볼 수 있습니다.
A. JR 우타즈역 북쪽 출구에서 시코쿠 수족관까지는 도보 약 12분이 기준입니다. 도중에 우뚝 솟은 골드 타워를 표지로 삼아 가면 헤매기 어렵고, 오카야마 방면에서는 쾌속 마린라이너나 특급으로 사카이데역·우타즈역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역에서 걷는 구간이 있으므로, 캐리어는 역 코인 로커에 맡기면 가볍게 향할 수 있습니다.
A. 직영 주차장은 223대를 수용하고 요금은 1일 600엔이며, 사카이데IC에서 약 10분, 사카이데기타IC에서는 약 5분입니다. 주말이나 연휴에는 만차가 되기 쉬워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되므로, 성수기에는 우타즈역 주변에 차를 두고 전철로 향하는 루트도 검토하면 안심입니다.
A. 돌고래나 펭귄 프로그램은 당일 게시나 관내 스케줄에서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돌고래 플레잉 타임은 약 15분, 피딩 타임은 약 10분이 기준입니다. 생물의 컨디션에 따라 중지나 변경이 있으므로,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보고 싶은 회차를 기점으로 동선을 짜면 헛걸음 없이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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