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이 오이라세(Oirase)·도와다호(Towada-ko)를 여행하기 위한 기본 정보
오이라세 계류와 도와다호를 차 없이 방문할 때는 버스 운행 기간과 산책 가능한 탐방로 상태를 확인하세요.
약 14km에 이르는 오이라세 계류 전 구간을 걸으려 하지 말고, 산책 시작점과 도착점을 버스정류장에 맞추면 풍경을 바라볼 여유를 만들 수 있어요.
이동의 중심이 되는 교통수단은 하치노헤역(Hachinohe Station)·아오모리역(Aomori Station)과 도와다호를 잇는 JR 버스 도호쿠(JR Bus Tōhoku)의 노선버스와 호수를 둘러보는 도와다호 유람선(Towada-ko Yūransen)이에요.
버스와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는 계절
계류 산책은 오이라세 계류·도와다호 방면 버스가 운행하고 눈이 없는 탐방로를 이용할 수 있는 시기에 계획하세요.
도와다호 유람선은 주로 4월 하순~11월 중순에 운항하며, 신록이 펼쳐지는 5월 중순부터 단풍철이 끝나는 11월 초쯤까지는 산책을 계획하기 좋은 시기예요.
겨울에는 교통과 탐방로 여건이 달라지므로 겨울철 교통수단과 가이드 동반 체험의 이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늦게 도착하는 날은 오이라세 산책 구간 줄이기
오후에 현지에 도착한다면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말고 산책을 줄여 숙소 이동을 우선하세요.
해가 일찍 지기 시작하는 10월 이후에는 탐방로가 어두워지기 전에 산책을 마칠 수 있는지도 판단 기준으로 삼으세요.
가고 싶은 장소를 늘리기보다 산책을 마치는 곳에서 탈 버스를 먼저 정하고, 출발 시간에 맞춰 거꾸로 계산해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에요.
차 없이 가는 법|하치노헤역·아오모리역에서 노선버스로 오이라세까지
오이라세·도와다호 여행은 현지로 가는 버스뿐 아니라 산책 후 탈 버스와 돌아오는 버스까지 함께 계획하세요.
계류를 따라 오이라세 계류관(Oirase Keiryūkan), 시메이케이(Shimeikei), 이시게도(Ishigedo), 마카도이와(Makado-iwa), 구모이 폭포(Kumoi no Taki), 구모이노나가레(Kumoi no Nagare), 조시오타키 폭포(Chōshi-Ōtaki), 네노쿠치(Nenokuchi) 등의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버스는 호숫가를 달려 도와다호(야스미야, Yasumiya)에 도착해요.
하치노헤역 출발은 오이라세호(Oirase-gō), 아오모리역 출발은 미즈우미호(Mizuumi-gō)
JR 버스 도호쿠의 ‘오이라세호’는 하치노헤역과 오이라세 계류·도와다호를 연결하고, ‘미즈우미호’는 아오모리역·신아오모리역(Shin-Aomori Station) 방면에서 운행해요.
오이라세호 시간표를 기준으로 보면 하치노헤역 서쪽 출구에서 이시게도까지 약 1시간 44분, 도와다호(야스미야)까지 약 2시간 20분이 걸려요.
성인(중학생 이상) 편도 요금은 하치노헤역 서쪽 출구에서 이시게도까지 2,380엔, 도와다호(야스미야)까지 3,050엔이며, 초등학생은 반값이에요.
운행편에 따라 정차 지점과 운행 기간이 다르므로 역 이름뿐 아니라 이용일의 시간표와 행선지를 확인하세요.
아오모리역 출발 노선은 겨울철에 스카유 온천(Sukayu Onsen)까지 가는 ‘핫코다호(Hakkōda-gō)’ 운행으로 바뀌어 도와다호로 바로 갈 수 없다는 점에도 주의해야 해요.
오이라세호 예약 조건은 승차역과 방향별로 확인하기
하치노헤역 서쪽 출구에서 타는 오이라세 21호·23호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철도 패스를 이용할 때도 예약해야 해요.
예약은 예약 사이트 ‘WILLER’에서 진행하며, 전화 예약은 받지 않아요.
예약료는 1좌석당 300엔이며, 운임은 하차할 때 현금이나 교통 IC카드로 결제해요.
유효한 ‘JAPAN RAIL PASS’나 ‘JR EAST PASS’를 승무원에게 제시하면 추가 운임이 필요 없지만, ‘JR Tohoku-South Hokkaido Rail Pass’와 ‘JR East-South Hokkaido Rail Pass’는 사용할 수 없어요.
한편 도와다호에서 하치노헤·아오모리 방면으로 가는 버스는 예약이 필요 없으므로 왕복이 같은 방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아오모리역·신아오모리역에서 타는 미즈우미호와 오이라세호 중간 정류장에서의 승차는 예약이 필요 없어요.
예약료와 운임, 이용하는 패스의 적용 범위를 각각 확인하면 승차할 때 혼동을 줄일 수 있어요.
이시게도·구모이 폭포 등 버스정류장 이름과 시간표 저장하기
‘이시게도’, ‘구모이 폭포’, ‘도와다호(야스미야)’ 등 이용할 버스정류장 이름의 일본어 표기를 저장해 두면 현지에서 확인하기 편리해요.
시기에 따라 오이라세 계류 온천(Oirase Keiryū Onsen)~도와다호 구간 버스가 증편되기도 하므로 계류 안에서 이동할 때는 이용일 시간표에서 선택지를 확인하세요.
돌아갈 때 신칸센으로 갈아탄다면 도로 사정에 따른 버스 지연도 고려해 역에서 환승 시간을 넉넉하게 잡으세요.
단풍철에는 계류를 지나는 국도 102호가 혼잡하기 쉬우므로 도착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전제로 일정을 짜면 안심할 수 있어요.
오이라세 계류의 이시게도·아슈라노나가레(Ashura no Nagare)·구모이 폭포
물살의 움직임이 변하는 모습과 숲에 둘러싸인 폭포를 즐길 수 있어요.
이시게도에서 구모이 폭포까지는 약 2.8km이며, 감상과 휴식 시간까지 포함해 다음 버스를 탈 때까지 여유를 잡아 두세요.
걷는 시간만 약 1시간이 걸리므로 사진 촬영과 휴식까지 포함해 약 1시간 30분을 잡으면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어요.
이시게도 휴게소(Ishigedo Kyūkeijo)와 산책 준비
이곳의 일본어 지명은 ‘이시게도’라고 읽으며, 휴게소와 화장실이 있는 산책 거점이에요.
지명 ‘이시게도’는 바위 동굴을 뜻하며, 휴게소 근처에서는 커다란 바위가 만든 동굴을 볼 수 있어요.
걷기 전에 화장실에 다녀오고 음료와 점심 준비를 확인하세요.
계류 중간에서 매점과 식당을 갖춘 휴게소는 이시게도 휴게소뿐이므로 간단히 먹을 음식과 음료를 여기서 준비해 두면 안심할 수 있어요.
오이라세 계류는 네노쿠치에서 야케야마(Yakeyama)까지 약 14km 이어지지만, 전 구간을 걸을 필요는 없어요.
하류에서 상류로 걸으면 흘러오는 물을 정면으로 바라보기 좋아 이시게도에서 호수 방향으로 걷는 즐거움이 있어요.
아슈라노나가레에서 물과 바위,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 보기
아슈라노나가레는 오이라세 계류를 대표하는 풍경 중 하나로, 이시게도에서 걸어서 약 35분 거리에 있어요.
아슈라노나가레에서는 나무 사이로 힘차게 흐르는 물과 물살 속에 흩어져 있는 바위가 만들어 내는 풍경을 살펴보세요.
빠른 물살만 따라가기보다 앞쪽의 이끼와 나뭇가지, 뒤편 숲까지 바라보면 계류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어요.
사진은 탐방로에서 찍고 바위나 이끼 위로 들어가지 말고 다른 사람이 지나갈 수 있는 폭을 남겨 주세요.
구모이 폭포와 조시오타키 폭포의 볼거리
구모이 폭포는 숲에 둘러싸인 절벽을 층층이 흘러내리는 폭포예요.
높이는 약 20m이며, 3단으로 나뉘어 떨어지는 풍부한 물줄기는 계류 주변 폭포 중에서도 볼 만해요.
아슈라노나가레에서 걸어서 약 25분이 걸려요.
‘구모이 폭포’와 ‘구모이노나가레’는 다른 버스정류장이므로 이용할 정류장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구모이 폭포에서 도와다호(야스미야)까지 오이라세호 성인 편도 요금은 990엔이에요.
조시오타키 폭포는 오이라세 본류에 있는 폭포로, 옆으로 넓게 펼쳐져 떨어지는 물줄기가 볼거리예요.
높이 약 7m·폭 약 20m의 폭포로, ‘물고기의 길을 막는 폭포’라고도 불려요.
도와다호 호숫가 야스미야와 숙박 시 주의점
이곳의 일본어 지명은 ‘야스미야’라고 읽으며, 도와다호 남쪽에 숙박시설과 음식점이 모여 있는 지역이에요.
유람선 승선권을 판매하는 도와다호 관광교류센터 ‘푸랏토(Puratto)’와 도와다 비지터 센터(Towada Visitor Center)도 야스미야에 있어 걸어서 이용하기 편리한 시설들이 모여 있어요.
네노쿠치와 야스미야는 다른 곳이라는 점 기억하기
이곳의 일본어 지명은 ‘네노쿠치’라고 읽으며, 오이라세 계류가 도와다호에서 흘러나오는 쪽에 있는 곳으로 야스미야와는 달라요.
네노쿠치에서 도와다호(야스미야)까지 오이라세호 성인 편도 요금은 720엔이며, 두 지역 사이를 걸어서 이동한다는 전제로 계획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숙소를 고를 때는 ‘도와다호 호숫가’라는 표기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과 숙소까지 이동 방법을 확인하세요.
저녁 식사가 포함된 숙소라면 버스 도착 예정 시간과 식사 시작 시간이 맞는지도 예약할 때 문의하세요.
큰 짐은 산책 전에 수하물 배송 서비스에 맡기기
숙소에 도착하기 전에 산책한다면 여행 가방을 든 채 탐방로에 들어가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이라세와 도와다호 사이에는 이시게도 휴게소 등을 접수 장소로 하는 수하물 배송 서비스가 있어요.
‘오이라세 OIRASE 수하물 배송 서비스(Oirase OIRASE Tebura Kankō Carry Service)’는 오이라세 계류·도와다호 방면 JR 버스 운행 기간에 운영하며, 접수처는 오이라세 용수관(Oirase Yūsuikan), 이시게도 휴게소, 네노쿠치 JR 하우스(Nenokuchi JR House), 도와다호 관광교류센터 ‘푸랏토’의 4곳이에요.
접수 시간은 취급점과 배송 방향별로 확인해야 하며, 요금은 배송 거리에 따라 짐 1개당 500엔부터이고 세 변의 합이 158cm 이내·1개당 23kg 이하인 짐을 맡길 수 있어요.
온라인 전용 신청 화면에서 신청하며, 수령은 14:30 이후를 기준으로 배송지별 시작 시간을 확인하고 16:30까지 지정 수령 장소에서 받아야 해요.
이용한다면 운영 기간과 접수 마감 시간, 수령 장소를 미리 확인하고 숙소로 바로 배송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야스미야 쪽에서 받을 때도 신청 시 수령 장소와 시간을 확인하고 16:30까지 도착할 수 있는 버스로 호숫가로 이동하세요.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렵다면 짐을 작게 꾸리는 등 들고 다니는 부담을 줄이세요.
도와다 신사(Towada-jinja)·소녀상(Otome no Zō)과 도와다호 유람선 정보
배를 타는 날에도 호숫가에서 보내는 날에도 짐 수령과 점심 식사까지 포함해 일정을 세우세요.
도와다 신사와 소녀상의 볼거리
도와다 신사는 야스미야 안쪽에 있으며, 삼나무 숲 참배길을 걸어 참배할 수 있어요.
이곳은 가마쿠라 시대 이전부터 산악 수행자(야마부시, Yamabushi)의 수행 장소로 알려졌고, 에도 시대에는 난부번(Nanbu-han)의 성지로 번성했어요.
호숫가 고젠가하마(Gozen-ga-hama)에는 다카무라 고타로(Takamura Kōtarō)가 만든 ‘소녀상’이 있어 숲속과 물가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소녀상은 국립공원 지정 15주년 기념사업으로 1953년(쇼와 28년) 가을에 세워진 한 쌍의 청동상이에요.
신사는 신앙의 장소이므로 참배객의 이동 동선을 막지 말고 촬영과 출입에 관한 현지 표시를 따라 주세요.
우라나이바(Uranaiba)로 내려가는 사다리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며 우라나이바도 위험해 출입금지 구역이므로, 호숫가로 내려가려 하지 말고 일반 참배길과 산책로를 이용하세요.
도와다 신사에서 받는 소원 기원용 ‘오요리가미(Oyorigami)’는 소녀상 근처 고젠가하마에서 호수에 던져 넣으며 소원을 빌어요.
도와다호 유람선 항로·소요 시간·승선 요금
도와다호 유람선에는 야스미야와 네노쿠치를 연결하는 항로와 야스미야에서 출발해 야스미야로 돌아오는 ‘오구라·나카야마 반도 순회(Ogura-Nakayama Hantō Meguri)’가 있어요.
오구라·나카야마 반도 순회는 약 50분이 걸리며 일반 승선 요금은 성인 1,760엔, 초등학생 880엔이에요.
승선권은 도와다호 관광교류센터 ‘푸랏토’ 안의 야스미야 매표소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8:45 출발편은 선내에서 판매해요.
네노쿠치행을 왕복편이라고 생각하고 타지 말고 승선 전에 도착지를 확인하세요.
운항 기간과 시간은 운항편마다 다르고 강풍이나 짙은 안개 등으로 변경되거나 운항이 취소될 수 있으니, 배를 타야만 여행이 가능한 일정은 피해서 계획하는 것이 좋아요.
2026년 오구라·나카야마 반도 순회는 4월 2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운항하며, 8:45 출발편은 11월 5일까지, 16:00 출발편은 10월 15일까지만 운항하므로 시기에 따라 운항 횟수가 달라져요.
도와다 비지터 센터 전시와 개관 시간
도와다 비지터 센터에서는 호수의 지형과 동식물, 사계절 자연을 전시로 배울 수 있어요.
도와다호·오이라세 계류·핫코다산(Hakkōda-san)의 자연과 그곳에 사는 다양한 생물을 디오라마와 실제 나무를 활용한 전시로 소개해요.
산책 중 본 풍경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보는 장소이자 날씨에 맞춰 들를 실내 관광지 후보로 삼을 수 있어요.
개관 시간은 9:00~16:30이며, 휴관일은 수요일과 12월 29일~31일이지만 4월 하순~5월 하순과 7월 하순~10월 하순에는 쉬지 않아요.
휴관일과 돌아오는 버스 시간을 확인해 두세요.
오이라세 계류 산책 옷차림과 계절별 주의점
계류에서는 풍경뿐 아니라 발밑에도 주의하고, 비 대비 용품과 겹쳐 입을 옷으로 날씨 변화에 대비하세요.
신발과 비 대비 용품은 시내 산책보다 신중하게 고르기
비가 온 뒤에는 길이 질어지므로 발에 익숙하고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고르고, 긴바지와 입고 벗기 편한 겉옷을 준비하세요.
우산에만 의지하지 말고 우비를 챙기면 걷는 동안 양손을 쓰기 편해요.
당일 상황에 따른 일정 조정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 상황 | 우선할 행동 | 삼갈 행동 |
|---|---|---|
| 비로 길 상태가 나쁠 때 | 산책 구간 줄이기 | 먼 곳까지 계속 걷기 |
| 강풍·짙은 안개 | 유람선 운항 상황 확인하기 | 승선을 전제로 움직이기 |
| 적설·결빙 | 겨울에 맞는 계획으로 변경하기 | 일반 탐방로 걷기 |
| 이동이 예상보다 늦어질 때 | 다음 버스 우선하기 | 볼거리 추가하기 |
신록과 단풍철에는 기온 차에 맞춰 겹쳐 입기
오이라세 계류에서는 5월 중순쯤부터 발밑과 나무에 꽃이 피기 시작하고, 6월 초에는 사진에서 보던 것처럼 초록빛이 풍성한 풍경이 펼쳐져요.
단풍은 보통 10월 중순쯤 물들기 시작하며, 10월 하순~11월 초가 절정으로 꼽혀요.
9월 중순이 지나면 아침저녁으로 추위가 강해지므로 가을에 방문한다면 플리스나 얇은 다운 재킷 등 보온성이 좋은 겉옷을 더 챙기세요.
신록이나 단풍철에는 교통이 혼잡할 수 있으니 버스 탑승과 산책 시간을 넉넉하게 잡으세요.
오이라세 계류 탐방로와 자연 보호 규칙 지키기
오이라세에서는 낙엽이나 떨어진 나뭇가지를 포함한 자연물을 채취하지 말고 탐방로를 벗어나지 마세요.
도와다호와 오이라세 계류는 일본의 특별명승 및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계류 주변은 국립공원 안에서도 특히 보호가 필요한 곳이에요.
길이 차도로 이어지는 곳도 있으니 사진을 찍다가 도로로 발을 내딛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출발 전에 곰 출몰 정보와 탐방로 통행 정보도 확인하고 현지에서 폐쇄된 구간에는 들어가지 마세요.
곰 방울을 착용하는 등 소리로 사람의 존재를 알릴 준비도 해 두면 안심할 수 있어요.
- 식물이나 이끼를 밟지 않는 곳에서 관찰하세요.
- 쓰레기나 먹다 남은 음식을 두고 가지 마세요.
- 음악을 크게 틀지 말고 계류의 소리를 즐기세요.
여행 마무리|차 없이 오이라세·도와다호를 방문할 때 핵심 포인트
출발 전에 버스 운행일과 예약 조건, 산책 후 탈 버스, 짐을 맡길 곳을 모두 정해 두면 무리 없는 여행으로 이어져요.
특히 하치노헤역 서쪽 출구에서 오이라세 21호·23호를 탈 경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니 일찍 준비하세요.
걷는 거리를 늘리기보다 물의 흐름과 숲을 바라볼 시간을 남겨 두고, 날씨와 돌아오는 교통편에 맞춰 들를 곳을 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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