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카와 유람선(Horikawa Sightseeing Boat)|마쓰에성(Matsue Castle) 해자를 약 50분 동안 도는 '구룻토 마쓰에 호리카와메구리(Gurutto Matsue Horikawa Meguri)'
호리카와 유람선 '구룻토 마쓰에 호리카와메구리'는 시마네현(Shimane) 마쓰에시(Matsue)에서 천수각이 국보로 지정된 마쓰에성을 둘러싼 해자를 지붕 있는 작은 배로 도는 관광 유람선이에요.
수면 가까운 눈높이에서 거리와 나무를 바라보고 낮은 다리에서는 지붕이 내려가는 등, 걸어서 하는 관광과는 다른 재미가 있어요.
1997년 운항을 시작한 뒤 마쓰에의 대표적인 관광 체험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한 바퀴 약 3.7km의 코스를 약 50분 동안 여유롭게 돌아요.
1일 승선권을 구매하면 당일에는 3곳의 선착장에서 빈자리가 있는 배에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어 성 아래 마을을 둘러보는 교통수단으로도 편리해요.
마쓰에성 해자와 시오미나와테(Shiomi Nawate)의 거리를 물 위에서 즐기기
마쓰에성의 해자는 성을 지키기 위해 만든 수로로, 지금도 성 아래 마을의 경관을 이루고 있어요.
마쓰에성을 둘러싼 호리카와(Horikawa)는 1611년(게이초 16년)에 완성된 마쓰에성을 축성할 때 만든 것이에요.
배에서는 돌담과 소나무 가로수, 마을 건물, 물가의 자연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무사 저택이 늘어선 시오미나와테의 오래된 소나무와 마쓰에 조잔 공원(Matsue Jōzan Park)의 숲에 둘러싸인 쓰바키다니(Tsubakidani) 주변 등, 장소에 따라 풍경의 표정이 크게 달라져요.
코스에는 무려 17개의 다리가 있으며 모양과 색이 다른 다리를 잇달아 지나는 것도 볼거리 중 하나예요.
후몬인바시(Fumon-in-bashi)부터 우가바시(Uga-bashi) 사이에서는 마쓰에성과 호리카와, 나무다리를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어요.
성만 보지 말고 수면의 반사와 물가까지의 거리에도 주목하면 육지에서 보았던 장소에서도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뱃사공의 안내와 민요로 호리카와 유람 즐기기
배를 몰며 안내하는 뱃사공은 호리카와 유람의 즐거움을 더해 주는 존재예요.
역사와 주변 볼거리에 귀 기울이고 때로는 민요도 들려주는 뱃놀이의 분위기를 느껴 보세요.
안내 내용과 이야기 방식은 뱃사공마다 달라 새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도 호리카와 유람선의 매력이에요.
배는 보통 전체 길이 약 8m, 폭 약 2m의 지붕이 있는 작은 배로 정원은 10~12명이며 전동 유람선은 9명이에요.
일본어 설명을 전부 이해하려 하기보다 안내하는 방향의 풍경을 보면서 지도와 실제 경치를 연결하면 더 쉽게 즐길 수 있어요.

호리카와 유람선 타는 법|선착장·요금·예약을 출발 전에 확인하기
처음 탈 때는 승선 장소와 당일 운항 안내를 확인한 뒤 이동하면 여행 일정을 짜기 쉬워져요.
관광시설을 둘러볼 순서뿐 아니라 배에서 내린 뒤 어디로 갈지도 생각해 두세요.
3곳의 선착장은 산책 동선에 맞춰 선택하기
선착장은 마쓰에 호리카와 후레아이 광장(Matsue Horikawa Fureai Hiroba), 오테마에 광장(Ōtemae Hiroba), 가라코로 광장(Karakoro Hiroba)에 있어요.
마쓰에성 정문과 가까운 오테마에 광장, 주차장을 이용하기 편한 구로다초(Kuroda-chō)의 마쓰에 호리카와 후레아이 광장, 교미세(Kyōmise) 상점가와 가까운 가라코로 광장으로, 위치마다 특징이 있어요.
마쓰에성 주변 관람과 함께라면 오테마에 광장, 시내 산책과 함께라면 가라코로 광장처럼 목적지와의 위치 관계를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정기편은 마쓰에 호리카와 후레아이 광장에서 20~30분 간격, 오테마에 광장에서 15분 또는 20분 간격으로 운항해요.
다만 가라코로 광장에서 출발하는 정기편은 없고 다른 선착장에서 온 배에 빈자리가 있을 때 타는 방식이어서 원하는 시간에 출발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어요.
처음 탄다면 정기편이 있는 오테마에 광장이나 마쓰에 호리카와 후레아이 광장에서 승선하면 일정을 짜기 쉬워요.
호리카와 유람선 요금·운항시간·예약 방법
호리카와 유람선 승선권은 당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1일 승선권'이며 요금은 성인 2,000엔, 중·고등학생 1,600엔, 초등학생 1,000엔이에요.
초등학교 입학 전 어린이는 성인 1명당 1명까지 무료이며, 이를 초과하는 경우 개별 요금은 1명당 500엔이에요.
첫 배는 9:00에 출발하며 마지막 배는 3~9월 17:00, 10~2월 16:00로, 악천후를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항해요.
승선 접수는 영업 종료 10분 전까지, 가라코로 광장에서는 20분 전까지 마쳐 주세요.
요금과 운항 기본 정보를 정리해 볼게요.
| 항목 | 내용 | 확인할 점 |
|---|---|---|
| 1일 승선권 | 성인 2,000엔·중고등학생 1,600엔·초등학생 1,000엔 | 당일 자유롭게 승하선 가능 |
| 단체(20명 이상) | 성인 1,800엔·중고등학생 1,500엔·초등학생 900엔 | 예약 승선은 후레아이 광장에서 |
| 전세선 | 1척 20,000엔(10명 이하) | 예약 필수·골든위크(Golden Week)와 오봉(Obon) 제외·후레아이 광장 출발 및 도착 |
| 운항시간 | 첫 배 9:00, 마지막 배는 3~9월 17:00·10~2월 16:00 | 당일 운항 상황 |
| 소요시간 | 한 바퀴 약 50분 | 하선 후 일정에 여유 두기 |
단체와 전세선 예약은 승선일 180일 전부터 7일 전 17:00까지 접수해요.
10명 이상 단체 예약은 호리카와 유람선 관리사무소(전화 0852-27-0417)에서 접수해요.
소수 인원으로 배 1척을 빌리고 싶다면 공식 예약 사이트에서 뱃사공 안내가 포함된 전세선(10명 이하, 약 50분 소요)을 신청할 수 있어요.
개인 여행이라면 공식 예약 사이트에서 '1일 무제한 E티켓'을 미리 구매하는 방법도 있어요.
E티켓은 이용 당일 8:00까지 구매할 수 있고 이용 예정일부터 30일간 유효하며(이용을 시작한 뒤에는 당일만 유효), 승선할 때 창구에 제시하고 접수해요.
개인 여행이어도 승선권 구매 방법과 승선 접수 절차를 확인하고, 표만 있으면 원하는 배를 탈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창구 안내를 따라 주세요.
접수부터 승선까지|신발을 벗고 타는 호리카와 유람선 이용 순서
호리카와 유람선은 신발을 벗고 타므로 신고 벗기 쉽고 발이 안정적인 신발을 추천해요.
승선권을 구매했다면 출항 5분 전까지 선착장 대기실에 모여 주세요.
승선 안내에 늦지 않도록 지정된 대기 장소와 집합 시간을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이용할 배편과 내리고 싶은 장소를 창구에서 확인하기
- 출항 전에 화장실에 다녀오고 짐 정리하기
- 직원의 안내에 따라 승선하고 지정된 자리에 앉기
호리카와 유람선 대기시간 줄이는 팁
승선까지 30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혼잡할 때는 대기시간을 예상하고 첫 배 시간인 9:00에 가까운 이른 시간대를 선택하면 이후 일정에 여유를 두기 쉬워요.
운항 간격이 비교적 짧은 오테마에 광장에서 타거나 승선권을 먼저 구매하는 등 대기시간을 고려해 움직이세요.
대기가 길다면 접수처에서 다음 배의 예상 시간을 확인하고 집합 시간에 늦지 않는 범위에서 주변을 산책하면 시간을 알차게 쓸 수 있어요.

호리카와 유람선의 명물|지붕을 내리고 다리 통과하기와 선내 예절
낮은 다리를 지날 때는 배의 지붕이 내려가고 승객도 몸을 숙여요.
코스에 있는 17개 다리 중 4곳에서는 다리 높이에 맞춰 지붕을 내려요.
그중 후몬인바시는 코스에서 수면에서 다리까지의 높이가 가장 낮은 다리로 알려져 있어요.
다리를 지날 때는 촬영보다 뱃사공의 신호를 우선하는 것이 차분하게 체험하는 비결이에요.
다리를 지날 때는 뱃사공의 신호에 맞춰 몸 낮추기
지붕이 움직일 때는 안내에 맞춰 머리와 상체를 낮춰 주세요.
지붕이 내려가면 배 안의 높이가 상당히 낮아지므로 앉은 채 상체를 앞으로 숙일 수 있도록 무릎 위에 물건을 너무 많이 올리지 마세요.
주변 사람의 동작을 참고할 뿐 아니라 자세를 다시 세워도 되는 시점도 뱃사공의 안내로 확인하세요.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짐 정리하기
큰 짐을 무릎 위에 쌓기보다는 몸을 숙이는 데 방해되지 않도록 짐을 놓을 위치를 직원에게 확인하면 안심돼요.
스마트폰과 카메라를 바꿔 쥐다가 당황하지 않도록 쓰지 않는 물건은 가방에 넣어 두세요.
작은 배에서 몸을 낮추는 순간도 있으므로 캐리어처럼 큰 짐은 JR 마쓰에역(Matsue Station)의 물품 보관함 등에 맡긴 뒤 타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배 위 사진 촬영은 안전한 자세와 주변 배려를 우선하기
사진을 찍을 때는 현장 안내를 따르고 다른 승객의 시야와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해 주세요.
풍경만 찍으려 해도 가까이 있는 사람이 크게 나올 수 있으니 인물을 중심으로 찍을 때는 먼저 말을 건네는 배려가 필요해요.
배 안에서 주의할 상황과 주변을 배려할 점을 정리해 볼게요.
| 상황 | 지킬 점 | 삼갈 행동 |
|---|---|---|
| 다리를 지날 때 | 신호에 맞춰 몸 낮추기 | 카메라를 높이 들기 |
| 풍경을 볼 때 | 자리에서 바라보기 | 몸을 크게 내밀기 |
| 인물을 찍을 때 | 상대에게 말 걸기 | 허락 없이 얼굴을 크게 찍기 |
| 안내를 들을 때 | 뱃사공의 말에 귀 기울이기 | 큰 소리로 대화하기 |
휠체어·유모차 이용이나 자세가 걱정된다면 사전에 상담하기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거나 몸을 낮추기 어렵다면 승선 조건과 필요한 도움을 운영자에게 미리 상담하세요.
다기능 화장실과 출입구 경사로, 기저귀 교환 공간 등은 이용할 선착장에서 설치 위치를 확인하세요.
장애인 수첩에 따른 본인과 보호자 할인이 있으니 접수처에 수첩을 제시하세요.
'어떤 동작에 도움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전하면 동행자까지 포함해 무리 없는 계획을 세우기 쉬워요.

계절별 즐기는 법과 옷차림|봄·여름·가을·겨울 호리카와 유람 볼거리
호리카와 유람선에서는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풀과 나무, 물가의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풍경뿐 아니라 승선 전후의 대기시간과 산책까지 고려해 옷차림을 정하세요.
벚꽃·신록·단풍 절정을 물에 비친 풍경과 함께 즐기기
봄꽃, 초여름 신록, 가을에 물든 나무 등 물가의 변화에 눈길을 돌리면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요.
마쓰에 조잔 공원에는 약 200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으며 예년에는 봄인 3월 하순~4월 초에 절정을 맞아요.
초여름에는 쓰바키다니 주변의 신록이 아름답고 여름에는 어미 뒤를 따라 헤엄치는 흰뺨검둥오리 새끼를 만날 수도 있어요.
가을에는 예년 11월경 조잔의 나무들이 물들고 겨울에는 설경과 동백꽃이 물가를 장식해요.
수면에 비친 색도 바라보면 나무 자체만 보는 것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꽃이 핀 정도와 단풍 상태는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특정 풍경만을 목적으로 일정을 너무 고정하지 않는 것을 추천해요.
계절마다 주목할 것과 옷차림 팁을 정리해 볼게요.
| 계절 | 눈여겨볼 것 | 옷차림 준비 |
|---|---|---|
| 봄 | 벚꽃(예년 3월 하순~4월 초)과 새잎 | 입고 벗으며 조절 |
| 여름 | 짙은 녹음과 수면의 빛, 풍경을 단 배 | 더위와 햇빛에 대비 |
| 가을 | 물드는 나무(예년 11월경) | 걸칠 옷 준비 |
| 겨울 | 고타쓰(Kotatsu)를 갖춘 배와 겨울의 성 아래 마을 풍경 | 목과 상체 보온 |
여름 풍경선에서 시원한 종소리 즐기기
여름에는 배에 풍경을 매단 '풍경선'이 운항해요.
풍경 소리와 배가 나아가는 물결 소리가 겹쳐 성 아래 마을의 여름 정취를 느낄 수 있어요.
지붕이 있는 배에서도 햇빛과 수면 반사광을 받으니 모자를 준비하고 승선 전에 수분을 보충하세요.
겨울 명물 고타쓰 배와 방한 준비
겨울에는 배 안에 고타쓰를 설치한 '고타쓰 배'가 운항해요.
고타쓰는 이불을 덮은 탁자 아래에서 발을 따뜻하게 하는 일본의 난방 문화 중 하나예요.
호리카와 유람선의 고타쓰 배에서는 조개탄을 사용하는 야구라 고타쓰(Yagura Kotatsu)로 몸을 녹이며 겨울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운항 기간은 11월 초~4월 초 무렵이 기준이며 실제 운영 기간은 해마다 달라요.
이용하고 싶다면 운영 기간을 확인하고 고타쓰에만 의지하지 말고 상체도 따뜻하게 하고 나가세요.
눈이 쌓인 날에는 하얗게 물든 성 아래 마을과 소나무 가로수를 물 위에서 볼 수도 있어요.

방일 여행자 팁|호리카와 유람선 외국어 안내와 준비사항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다면 목적지를 가리킬 수 있는 지도와 창구에서 전할 내용을 준비해 두면 도움이 돼요.
외국어 안내는 승선 전에 확인하기
영어 온라인 안내 외에 영어·한국어·중국어 안내 책자와 번역기를 통한 대응도 있어요.
원하는 언어의 자료가 있는지는 접수처에서 확인하고, 배 안의 모든 설명이 원하는 언어로 진행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준비하세요.
승선 전에 코스 지도를 보면 설명을 알아듣지 못해도 현재 위치와 주변 풍경을 파악하기 쉬워요.
Wi-Fi 구역은 있지만 이용할 수 있는 장소는 접수처에서 확인하고 지도와 코스 지도는 스마트폰에 저장해 두면 안심돼요.
창구에서 전할 내용은 짧게 정리하기
'여기에서 내리고 싶어요', '다음에는 이곳에 가고 싶어요'처럼 지도를 보여 주며 짧게 확인하면 의사소통에 도움이 돼요.
집합 장소나 승선 안내를 모르겠다면 그대로 기다리지 말고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스마트폰 번역을 쓰더라도 안전에 관한 설명은 출항 전에 확인해 모르는 점을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호리카와 유람선 선착장 가는 법과 주차장
호리카와 유람선 선착장은 마쓰에성 주변에 있으며 JR 마쓰에역에서 버스나 차로 갈 수 있어요.
JR 마쓰에역에서 버스로 가기
JR 마쓰에역에서는 마쓰에성 주변 등 관광지를 순환하는 '구룻토 마쓰에 레이크라인 버스(Gurutto Matsue Lake Line Bus)'가 편리해요.
오테마에 광장 선착장까지는 약 13분이며 '오테마에 호리카와 유람선 승선장·역사관 앞' 정류장(Ōtemae Horikawa Yūransen Noriba / Rekishikan-mae Bus Stop)에서 내려요.
버스 시간과 요금은 마쓰에시 교통국의 안내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차로 갈 때 이용할 주차장
차로는 JR 마쓰에역에서 선착장까지 약 10분이 기준이에요.
주변에는 마쓰에성 오테마에 주차장(Matsue Castle Ōtemae Parking, 승용차 67대)과 조잔니시 주차장(Jōzan-nishi Parking, 승용차 158대·대형차 20대)이 있으며 마쓰에 호리카와 후레아이 광장도 주차장을 이용하기 편한 선착장이에요.
이 주차장의 요금은 승선료와 별도로 필요하니 예산에 포함해 두세요.
관광철에는 주변 도로와 주차장의 혼잡을 예상하고 대중교통 이용도 고려하세요.
비·강풍 시 운항과 일정에 여유를 두는 팁
악천후에는 운항 중단과 코스 변경이 있을 수 있으니 출발 전에 운영자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비가 와도 기본적으로 운항하지만 강풍과 폭우 등 악천후에는 대기하거나 운항을 중단하며, 날씨와 수위에 따라 코스가 바뀔 수도 있어요.
당일 운항 중단이나 운항시간 변경은 공식 사이트에서 안내하므로 출발 직전에도 확인해 두면 안심돼요.
일기예보만으로 탈 수 있다고 판단하지 말고 유람 후의 식사와 교통편 일정에도 여유를 두세요.
타지 못할 때 걸어 다닐 범위와 들를 장소를 생각해 두면 당일 상황에 맞춰 시간을 보낼 방법을 고를 수 있어요.
정리|호리카와 유람선으로 마쓰에의 성 아래 마을을 물 위에서 즐기기
호리카와 유람선에서는 수면 가까운 눈높이에서 보는 성 아래 마을, 뱃사공의 안내, 낮은 다리를 통과하는 동작이 여행의 즐거움이 돼요.
한 바퀴 약 50분의 코스를 1일 승선권으로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어 마쓰에성 주변을 둘러보는 관광 교통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승선 장소와 당일 안내를 확인하고 짐은 가볍게, 옷차림은 움직이기 편하게 준비해 나가세요.
다리에서는 뱃사공의 신호를 우선하고 배에서 내린 뒤 산책할 시간까지 여유를 두면 마쓰에의 물가를 자신의 속도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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